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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디바이스톤’ 개최

기사승인 2019.08.06  11: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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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회 2019 ICT 스마트 디바이스톤’ 참가자들과 김병현 원장이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원장 김병현)은 지난 8월3일과 4일 이틀간 진흥원 내 ICT 디바이스 용인랩에서 ‘제6회 2019 ICT 스마트 디바이스톤’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G 시대를 주도할 차세대 스마트 디바이스를 주제로 관내 대학생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스마트 디바이스 분야의 우수아이디어 발굴과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바이스톤은 디바이스(Device)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무박 2일간 쉬지 않고 아이디어를 제품화하는 개인이나 팀 단위의 제작 프로젝트를 말한다.

행사는 총 6개팀 20여명이 참여해 아이디어 발굴과 제품화 해 제품의 시연·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제품 가운데 5G를 활용한 택배&배달 로봇을 개발한 ‘5G DATP’팀이 최우수상을, 아이 상태에 따른 알림 시스템을 개발한 ‘BIC’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들 팀은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장상과 함께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상당의 상품이 각각 수여됐다.

또 최우수상, 우수상을 수상한 팀의 제품은 11월에 열릴 예정인 디바이스 페어에 출품될 계획이다.

김병현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아이디어 구상단계에서 끝나지 않고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 창업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ICT 디바이스 용인랩은 오는 9월8일까지 5G 기술을 활용한 ‘제6회 ICT 스마트 디바이스 전국 공모전’ 참가신청도 받고 있다.

[문의 :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미래전략팀 031) 323-4675]

국용진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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