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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올 연말까지 비상구 추락방지시설 설치하세요”

기사승인 2019.08.09  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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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서 직원이 비상구 추락방지시설에 대해 직능단체 관계자에게 설명하고 있는 모습. (사진= 용인소방서)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소방서(서장 이경호)는 8월9일 4층 이하의 모든 다중이용업소에 대해 비상구 추락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 방지와 비상구 안전관리 실태 점검, 추락방지 안전시설 설치를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정된 특별법에 따라 올해 12월25일까지 4층 이하(지하층 제외) 모든 다중이용업소의 부속실 이나 발코니형 비상구에 ▲추락위험을 알리는 표지 ▲문 개방 시 경보음 발생장치 ▲탈착이 가능한 쇠사슬 또는 안전로프 등 비상구 추락방지 안전시설 3종을 의무 설치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 된다.

이경호 서장은 “불특정 다수인들이 출입하는 다중이용업소는 철저한 안전관리로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직능단체와와 다중이용업소의 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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