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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중리마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

기사승인 2019.08.09  16: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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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산림청‘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돼 용인시 산림과로부터 현판을 전달 받은 이동읍 중리마을 주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용인시)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는 처인구 이동읍 묘봉1리 중리마을이 산림청으로부터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선정됐다고 8월9일 밝혔다.

산림청은 산불발생의 주원인인 불법소각 행위 근절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전국적으로 매년 산림보호와 산불예방에 힘쓴 마을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해 인증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중리마을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논‧밭 소각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주기적인 안내방송 등 산불예방 활동에 적극 참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올해는 전국 2만2144개 마을이 녹색마을 참여해 300곳이 선정됐다. 경기도내에선 31개 시·군 236개 마을이 참여해 최종 3곳이 선정됐다.

용인시 관계자는 “산불예방은 외적인 규제보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노력과 관심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중리마을 주민들이 산불예방 활동에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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