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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지역치안·재난 등 ‘안전지도’ 마련 간담회

기사승인 2019.08.09  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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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표창원 의원과 용인시, 경찰, 시·도의원 등 참석자들이 표 의원 지역사무실에서 시민에게 지역치안·민방위·재난 등의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한 안전지도 수립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 표창원 의원실)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경기 용인시정)은 8월9일 용인 기흥구 보정동 지역사무소에서 시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안전 정보 제공’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안전지도 구성에 관한 계획 수립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의견을 수렴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엔 표창원 의원과 용인시 시민안전담당관·정책기획관, 용인서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생활안전과장, 동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용인소방서 재난예방과장이 참석해 진행됐다.

또 김학경 성신여자대학교 융합보안공학과 교수, 정제용 경찰인재개발원 공공안전교육센터 교수, 김중식 경기도의원, 황재욱·명지선·하연자 용인시의원 등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치안·민방위·재난 등의 안전지도 추진과제와 계획, 활성화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홍보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또 여성안심귀갓길 노면표지, 교통사고 다발지역, 재난 시 대피소, 응급의약품·비상소화장치 비치장소, 상습침수지역·산악안내 표지판, 외국어 지원 등 안전지도 구성과 함께 사회적 약자 등 주민들의 안전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도 강구했다.

표창원 의원은 “지역민생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관계부처와 지자체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공고히 해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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