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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노사민정협, 경비원 상생 우수 아파트 6곳 선정

기사승인 2019.08.11  14: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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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백군기 시장과 경비원 고용안정 우수아파트로 선정되 벽산 첼시빌 2차아파트 입주자 등 인증패 제막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용인시)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8월9일 경비원 근무 환경 개선에 노력한 아파트단지 6곳을 ‘경비원 고용안정 우수아파트’로 선정해 인증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아파트는 경비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하고 입주민과 경비원이 상생하는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사)용인시아파트연합회와 함께 선정했다.

선정된 6개 단지는 성복동 벽산첼시빌 2차 아파트, 상현동 금호2단지 아파트, 보라동 민속마을 현대모닝 1차 아파트, 포곡읍 금전마을 계룡리슈빌, 성복동 예지마을2차아파트, 풍덕천동 보원아파트 등이다.

이들 모범 단지는 경비원들의 근무기간, 근무환경개선, 적정 급여 지급과 향상 등의 기준을 고려해 선정됐다.

이날 노사민정협의회는 수지구 성복동 벽산첼시빌 2차 아파트에 인증패 전달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엔 백군기 용인시장, 김광수 (사)용인시아파트연합회장,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경비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백군기 시장은 “이번 인증패는 경비원과 입주민이 함께 상생하는 공동주택 문화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면서 타 아파트 단지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국용진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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