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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고척스카이돔 벤치마킹

기사승인 2019.08.12  14: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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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서울 구로구 소재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Sports-City 용인Ⅱ’ 소속 의원들이 경기장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용인시)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Sports-City 용인Ⅱ’(대표 윤원균)는 지난 8월9일 용인시 체육시설의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고척스카이돔 등 우수 체육시설을 벤치마킹 했다고 밝혔다.

이날 의원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은 용인시 체육진흥과장, 스포츠마케팅 팀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과 마포구 상암 월드컵경기장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관계자로부터 시설 운영 현황 등을 청취하고 시설을 둘러봤다.

이들은 먼저 고척 스카이돔에서 그라운드, 라커룸, 불펜, 관람석 등 시설을 살핀 뒤 그라운드 관리 노하우 등을 전수받았다.

고척 스카이돔 관계자는 “고척 스카이돔은 개장 초 애매한 전광판의 위치와 길게 늘여 놓은 좌석 등으로 불편하다는 지적을 받은 뒤, 1루와 3루 측면엔 쌍둥이 전광판을, 관중석은 대대적으로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암 월드컵경기장으로 이동한 이들은 풋볼 팬타지움(체험형 축구테마 뮤지엄)을 방문해 골키퍼, 프리킥 등 가상 체험(VR) 및 포토존 등 다양한 놀이, 체험, 전시, 교육 시설을 살폈다. 경기장의 그라운드도 직접 밟아보며 관계자로부터 시설이나 사업성과 등을 들었다.

윤원균 대표와 안희경 간사는 ”이번 방문을 통해 더 나은 용인시 체육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안을 찾겠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벤치마킹으로 다양한 개선안을 용인시에 제안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Sports - City 용인Ⅱ’는 더불어민주당 윤원균, 안희경, 황재욱, 장정순, 이창식 의원과 자유한국당 박만섭, 김상수, 유향금 윤재영 의원 등 9명으로 구성됐다.

연구단체는 용인시 체육시설 관리체계 개선과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등을 연구해 106만 용인시의 위상과 도시 경쟁력 제고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국용진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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