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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부보훈지청-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생생역사통' 진행

기사승인 2019.08.12  15: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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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기흥구 한 식당에서 한 여학생이 국가유공자 어르신으로부터 6·25참전 당시 전투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있다. (사진= 경기동부보훈지청)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경기동부보훈지청(지청장 박용주)은 지난 8월9일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과 올해 국가보훈처 보훈테마활동 공모사업인 <보우하사, 대한민국>의 3회차 프로그램인 ‘생생역사통’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경기동부보훈지청이 방학을 맞은 용인지역 청소년들과 6·25참전 국가유공자를 직접 만나 이뤄진 인터뷰를 바탕으로 수필집을 발간하는 프로그램이다. 보훈지청은 앞으로 파주 DMZ(비무장지대) 일대로 떠나는 2박3일 보훈캠프, 보훈테마부스 운영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추진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6·25전쟁에 참전했던 국가유공자 어르신을 직접 뵙고 인터뷰 할 수 있어 좋았고, 나라를 지켜주신 고마운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대신했다.

한편, 경기동부보훈지청은 오는 9월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산하 청소년수련관과 보훈문화 확산과 청소년들의 독립·호국·민주의식 함양을 위한 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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