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용인서부서,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은행원 표창

기사승인 2019.08.12  16:53:56

공유
default_news_ad1
   
▲ 12일, 황재규 서장(맨 오른쪽)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구성농협 여직원에게 표창장을 전달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용인서부경찰서)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서부경찰서(서장 황재규)는 8월12일 구성농협 본점에서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직원(30·여)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아들이 납치됐다’는 전화에 속아 현금을 인출하려는 피해자를 이상히 여긴 은행직원 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황재규 서장은 “경찰의 홍보와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전화금융사기 신고로 주민들의 피해가 줄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양측의 협업으로 전화금융사기 근절에 앞장서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Y사이드저널은 시민들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 응원하러가기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