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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행감·예산 심의 전문성 높일 것”

기사승인 2019.09.05  10: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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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부터 6일까지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리는 ‘2019년도 지방의회 예산안 및 결산 심사과정’ 참여 의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진석, 황재욱, 명지선, 안희경, 김희영, 하연자, 윤재영 의원. (사진= 용인시의회)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용인시의회 의원들이 9월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2019년도 지방의회 예산안 및 결산 심사과정’ 교육을 받는다.

이번 교육은 오는 11월 열리는 ‘제238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안 심의 등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다.

교육에 참여한 김희영·황재욱·안희경·김진석·윤재영·하연자·명지선 의원은 4일 ‘지방재정과 법령의 연혁과 이해’를 주제로 윤성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주임연구원의 강의를 들었다.

오후엔 ‘지방자치단체 예결산과 행정사무감사’를 주제로 장인식 전 국회행정안전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의 강의가 진행됐다.

5일은 ‘예산안 심사(예산총칙 및 세입예산, 세출예산), 예산안 심사 사례연습’에 대해 주영진 전 국회예산정책처장의 강의가, 6일은 ‘결산 심사, 결산심사 사례연습’에 대해 김승기 국회운영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의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국용진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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