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용인도시공사, 추석맞이 소외이웃에 생필품 전달

기사승인 2019.09.05  12:43:33

공유
default_news_ad1
   
▲ 3일, 용인도시공사 나눔봉사단이 관해 복지시설에 쌀과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용인도시공사)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도시공사 나눔봉사단은 추석을 맞아 9월3일과 4일 이틀간 용인지역 장애인 복지단체와 아동센터 등에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생필품이 전달된 단체는 장애인 나눔공동체와 사랑의 교회 아동센터(2곳), 용인시 지체장애인협회와 아리실 복지원 등 총 5개 복지시설과 단체다.

이들 시설엔 쌀과 화장지, 세제 등 총 200만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됐다.

송병기 용인도시공사 나눔봉사단장은 “어려운 처지의 이웃들이 마음으로나마 풍성한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생필품을 지원하게 됐다”면서 “갈수록 지원이 줄어 어려워하는 단체시설에 도움이 되도록 외부기관 등의 참여를 호소할 계획”이라고 했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Y사이드저널은 시민들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 응원하러가기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