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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방치된 공공용지 활용 방안 마련해야”…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기사승인 2019.09.05  16: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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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종섭 의원(왼쪽6번째)이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원이 관내 장기 방치된 공공용지 활용 방안 마련에 나섰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의원(용인4)은 9월5일 경기도의회 제1간담회실에서 ‘경기도 내 장기 방치 공공용지에 대한 주민 활용 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연구책임의원인 남종섭 의원을 비롯해 연구수행기관인 한국FM학회,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에 장기 방치된 공공용지의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주민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된다.

착수보고회 발표를 맡은 한국FM학회 김영곤 책임연구원은 경기도에 방치된 공공용지 현황과 경기도와 타시도의 공공용지 관리의 문제점 등을 설명하고 향후 연구추진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남종섭 의원은 “택지개발지구 내 미사용 공공용지는 전체 125개인데, 그 중 90개(72%) 부지가 나대지로 방치돼 있다”며 “나머지 35개(28%)는 용도에 맞지 않게 사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연구용역을 통해 경기도 내에 방치되고 있는 공공용지 현황과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해 지역 활성화와 공간자원 활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 마련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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