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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장애인전담 민관협의체 위원 위촉

기사승인 2019.09.06  14: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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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김정원 시 복지여성국장(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과 민관협의체 위원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용인시)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용인시는 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9월5일 전담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위원 10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애인 전담 민관협의체 구성은 장애등급별로 획일적으로 제공된 서비스에서 장애인 개인의 요구·특성에 맞는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협의체는 장애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이 용이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 위원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기존엔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민간시설 관계자와 복지 담당 공무원도 포함됐다.

이들 위원은 민간이 운영하는 장애인 취업교육, 재활운동, 취미활동 등 자원을 발굴해 이들 서비스를 읍·면·동이 사례 관리하는 장애인들과 연계하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또, 읍·면·동이 자체적으로 해결하지 못하거나 직접 개입하기 어려운 복합적 문제에 대해 장애인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해 사례 관리 지원을 하게 된다.

[문의 : 용인시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시설팀 031) 324-3152]

국용진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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