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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신세계백화점서 추석 연휴 대비 안전컨설팅

기사승인 2019.09.06  15: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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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이경호 소방서장 등 소방서 관계자들이 백화점 내에서 추석 연휴 현장안전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용인소방서)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소방서(서장 이경호)는 9월5일 추석 연휴 기간 불특정다수가 이용하는 수지구 죽전 신세계백화점에서 현장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컨설팅은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은 하루 이용객 7000여명이 이용하는 곳으로 화재 등 재난발생 시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이날 컨설팅은 대상물 현황 소개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피난 통로 장애물 적치 행위 금지, 경영자 및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등 시설 관계자에 대한 안전지도 및 소방시설 유지관리 철저 당부 등으로 진행됐다.

이경호 소방서장은 “추석 연휴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취선을 다하겠다”면서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들도 화재와 재난예방을 위해 특별한 관심과 실천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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