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백군기 용인시장 “더불어 사는 복지도시 만들 것”

기사승인 2019.09.06  15:54:53

공유
default_news_ad1
   
▲ 6일, 사회복지의 날 기념시장에서 사회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사회복지사들이 상장과 꽃다발을 들고 백군기 용인시장(가운데)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용인시)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이 “모든 사람이 더불어 사는 배려의 복지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백군기 시장은 9월6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고 500여명의 사회복지업무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제20회 사회복지의 날(9월7일)을 맞아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종사자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용인시 사회복지협의회가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선 김상호 쿰오케스트라 지휘자, 곽옥순 풍덕천1동 부녀회원 등 27명이 사회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시장상, 국회의원상 등을 받았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애쓰는 사회복지인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활동해달라”고 당부했다.

국용진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Y사이드저널은 시민들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 응원하러가기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