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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경기도당, 도내 34번째 이천시위원회 창당

기사승인 2019.10.02  1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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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28일, 경기도내 34번째로 창당한 정의당 이천시위원회 최창식 위원장 등 당원들이 창단식을 가진 뒤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정의당 경기도당)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정의당 경기도당이 지난 9월28일 경기도에서 34번째 지역위원회인 이천시위원회를 창당하고 ‘정의롭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한 첫걸음을 뗐다.

이날 정의당 이천시위원회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된 최창식 위원장과 권영철·양미란 부위원장은 작년 10월부터 약 1년간 창당을 준비했다.

정의당 경기도당은 당초 여주시와 이천시를 묶어 여주·이천지역위원회 창당을 준비해왔다. 그러나 국회의원 선거구에 맞춰 여주시가 양평군과 함께 통합 여주·양평지역위원회로 창당하면서 이천시는 독립된 지역위원회 창당을 준비했다.

창당대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1부에선 민중의례, 내빈소개 등 사전 행사와 창당대회 성원보고, 규약 제정, 지역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2부는 장소를 옮겨 축사와 준비과정이 담긴 영상물을 함께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한솔 정의당 부대표와 송치용 경기도당 위원장은 축사에서 “정의당의 비전과 가치, 정책이 이천 지역주민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창식 초대 위원장은 “인구 20만의 이천시에서 정의당이 드디어 첫 출발을 했다”면서 “작은 출발이지만 반드시 의미 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역 당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국용진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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