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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롯데몰, ‘지역상생’…용인시민 1268명 채용

기사승인 2019.10.02  16: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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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용인시청 로비에서 열렸던 롯데몰 수지 채용박람회 모습. (사진= 용인시)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는 지난 9월 말 기준 롯데몰 수지점이 신규 채용한 2277명 중 1268명(56%)이 용인시민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13일 용인시와 롯데몰 수점 운영주체인 롯데자산개발(주)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시민을 우선 고용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지난 7월에는 시청 로비에서 용인시와 롯데자산개발 공동으로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열기도 했다.

용인시는 이번 용인시민 신규 채용자 중 344명은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용역사 등 롯데계열사 또는 협력사에서 근무하고, 924명은 쇼핑몰 입점업체 등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용인시 관계자는 “시와 약속한대로 용인시민을 적극 채용해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노력해준 롯데 측에 감사한다”면서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쓸 것”이라고 했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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