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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경수고속道(주), 재난대응 홍보 캠페인

기사승인 2019.10.04  14: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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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경수고속도로(주) 관계자들이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공연 관람객들에게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홍보를 하고 있다. (사진= 용인문화재단)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경수고속도로 주식회사(대표이사 박종혁)와 10월3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공동 캠페인은 공연 관람객의 재난안전 의식 함양과 공연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다.

이날 양측은 전석 매진을 기록한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공연에 앞서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오페라글라스 무료 배포와 함께, 행정안전부 주관 ‘용인서울고속도로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홍보했다.

용인서울고속도로(용인 기흥구 영덕동~서울 강남구 세곡동)를 관리·운영사인 경수고속도로는 2017년부터 용인시민을 위한 문화나눔 사업과 교통안전 행사를 꾸준히 펼치고 있다.

또, 지난 6월에도 객석문화 나눔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과 예술가를 꿈꾸는 저소득층 청소년 지원을 위한 ‘용인청소년예술꿈드림’ 사업에 장학금 등 총 1500만원을 전하기도 했다.

박종혁 경수고속도로(주) 대표는 “앞으로도 용인문화재단과 용인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용인문화재단은 기업과 협업으로 문화예술 사회공헌활동과 협력사업을 진행해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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