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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10월 한 달간 비만 예방관리 행사 ‘풍성’

기사승인 2019.10.08  17: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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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열린 비만의 날 행사 모습. (사진= 용인시)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용인시는 10월 한 달간 보건소와 대학가, 주민센터 등 곳곳을 돌며 시민들에게 비만 예방·관리를 위한 건강수칙을 알려주는 다양한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 속 작은 습관으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이에 우선 보건소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비만 체험 기회와 저염 식단 정보를 제공한다. 또 금연클리닉 운영, 악력 테스트, BMI 등 비만 측정, 혈압·혈당 측정, 치매조기검진 등의 건강부스를 운영한다.

여기에 ‘HI-5’라는 이름의 건강수칙도 안내한다. HI-5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 이용하기, 한 정거장 먼저 내려 걷기, 점심 식사 후 산책하기, 스마트폰 사용 줄이기 등이다.

처인구보건소는 8일 송담대학교에서 건강부스를 운영하고, 오는 17일과 18일 보건소에서 미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체험 놀이극을 공연한다.

기흥구 보건소는 10일 보건소 앞 광장에서 건강부스를, 16일 갈곡초, 23일 상갈초, 30일 기흥초에서 아침밥 먹기, 싱겁게 먹기 등의 초등비만 예방 캠페인을 벌인다.

수지구 보건소는 8일 죽전2동 주민센터에서, 15일 동천동 주민센터, 22일 수지우체국, 29일 수지 아르피아에서 각각 건강부스를 통해 비만예방 수칙을 알려준다.

용인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달된 건강수칙을 잘 실천해 스스로 비만을 예방·관리하고 건강한 생활을 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국용진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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