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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행사 참석한 백군기 용인시장 “배려의 복지도시 만들 것”

기사승인 2019.11.01  15: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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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제12회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서 백군기 용인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용인시)

“누구나 평등하게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배려의 복지도시 만들겠다”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이 11월1일 처인구 마평동 용인실내체육관 앞에서 열린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백군기 시장은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행사 관계자들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용인시지부 주최로 백군기 시장과 용인시의원, 자원봉사자,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김민기 국회의원도 자리를 함께했다.

백군기 시장은 “장애인의 권익증진을 위한 자리를 마련한 신체장애인복지회에 감사하다”면서 “용인시를 누구나 평등하게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배려의 복지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선 장애인식 개선과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시민 26명에게 용인시장상 등 표창이 수여된 뒤, 장애합창단인 쿰 오케스트라 등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쳐졌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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