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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자원봉사센터 V-맘 특공대…‘안전한 등굣길 만들기’ 봉사

기사승인 2019.11.05  14: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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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V-맘 특공대 학생과 학부모들이 봉사활동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용인시자원봉사센터)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재)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월2일 관내 학부모와 청소년으로 구성된 ‘V-맘 특공대’가 털실로 뜬 덮개를 씌우는 친환경 거리예술 겨울나무 옷 입히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전한 등굣길·밝은 학교길 만들기>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용인지역 13개 중·고등학교 4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6개월간 직접 뜨개 작업한 ‘나무 옷’과, 학생들이 전하고 싶은 ‘안부 팻말’을 부착했다.

이날 유동인구와 학교가 많이 밀집된 수지구 서원중, 우범지역인 구갈중 주변에 각각 165그루와 115그루 총 280 가로수에 겨울나무 옷 입히기와 환경 정화활동 등을 진행했다.

하재봉 용인시자원봉사센터장은 “아름답고 안전한 학교길 만들기에 참가한 학생·학부모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용인시가 밝고 건강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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