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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반려동물’ 토크콘서트 개최…강유정·설채현 출연

기사승인 2019.11.05  16: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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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표창원 의원실)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표창원 국회의원(경기 용인시정)은 오는 11월9일 반려동물을 주제로 한 시리즈 토크콘서트 '용인살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용인살롱’은 표창원 의원이 프랑스의 사교집회이던 SALON에서 착안해 기획한 문화예술 정기모임이다. 살롱(SALON)은 18-19세기 프랑스에서 시작된 ‘순수문학&예술 교류’ 모임으로 남녀, 신분을 막론하고 응접실에 모여 여러 주제를 갖고 대화하는 토론의 장이다.

최근 우리나라 젊은 층 사이에서도 독서나 재즈, 맥주 등 한 가지 관심사를 갖고 정기적인 만나을 통해 수평적으로 소통하는 ‘소셜 살롱’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용인시 기흥구 죽전로3 메트로프라자 801호 표창원 의원 지역사무실에서 열리는 ‘용인살롱’엔 강유정 영화평론가와 설채현 수의사가 출연한다. 반려동물을 소재로 한 영화 <베일리 어게인>를 관람한 뒤, 반려동물과 관련해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비는 5000원이다.

표창원 의원은 “문화예술을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소통과 생활정치의 장을 열겠다”면서 “이번 용인살롱에 반려동물 보호자 등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표창원 의원의 <용인살롱>은 매월 정기적으로 토크콘서트와 함께 영화상영, 콘서트, 전시회, 문화토론 등의 다양한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열린다.

[문의 : 표창원 의원 지역사무실 031) 261-4570,

참가신청 : https://forms.gle/RUNAeHe1TcjxLhg98]

국용진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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