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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공무원, 교통기술사 합격 ‘화제’

기사승인 2019.11.26  10: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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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용인시)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김재우 용인시 교통정책과 교통개선팀장(사진)이 교통 분야 최고의 국가기술자격인 교통기술사 시험에 합격했다.

김 팀장은 평소 바쁜 업무에도 틈틈이 공부해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올해 시행한 제119회 정기 기술사 시험 1차 필기시험과 2차 면접시험을 모두 통과, 교통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게 됐다.

교통기술사는 광역·도시교통, 교통계획, 교통운영, 교통안전 등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현장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가에게 부여된다. 현재 전국에서 활동 중인 교통기술사는 470여명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우 팀장은 명지대와 서울시립대 대학원에서 교통공학을 전공하고, 2006년 용인시 교통전문가로 공직에 입문했다.

그는 분당선 추가역(3개소) 설치, 인덕원선 흥덕역 유치 등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과 저비용 고효율의 교통체계 개선사업, 수지 상업지역 보행환경 개선사업 등 탁월한 아이디어와 추진력으로 용인시 교통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김재우 팀장은 “지금까지 쌓은 경험과 전문지식을 용인시 교통발전과 시민들의 교통편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대신했다.

국용진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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