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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3곳 선정

기사승인 2019.11.26  11: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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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백군기 용인시장(가운데)이 동백동원로얄듀크 아파트 관계자들이 표창을 전달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용인시)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용인시가 11월25일 해든마을 동문굿모닝힐, 동백동원로얄듀크, 래미안이스트팰리스 아파트 등 3곳을 올해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선정해 표창했다. 용인시는 이들 단지가 보조금 지원사업에 신청하면 가점이 주게 된다.

앞서 용인시는 관내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지난 1년 동안의 일반관리와 시설안전와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 관리 등 4개 분야의 성적을 평가해 대상 단지를 선정했다.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해든마을 동문굿모닝힐 아파트는 관리비나 외부회계감사보고서 공개, 지속적인 공동체 활성화 활동, 입주자대표회의 법정교육 100% 이수 등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동백동원로얄듀크는 주민의견 수렴을 잘하는 것을 비롯해 재활용품 활용, 태극기 달기 캠페인 등 입주민 참여 캠페인 활성화에서, 래미안이스트팰리스3단지는 재난안전관리 상태가 우수하고, 커뮤니티 시설 관리나 에너지 절감 분야에서도 각각 좋은 점수를 받았다.

이중 해든마을 동문굿모닝힐과 동백동원로얄듀크아파트는 경기도 모범관리단지로도 선정됐다. 특히 해든마을 동문굿모닝힐 아파트는 경기도내 최우수단지로 뽑혀 국토부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후보로도 추천됐다.

이들 모범관리단지는 내년도 용인시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에 신청할 경우 가점이 부여된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모범관리단지를 만들어가는 노력들이 모여 보다 살기 좋은 용인시가 될 것”이라면서 “각 공동주택단지가 관리를 보다 투명하게 하고 상생·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용인시는 모범관리단지 사례 배포 등을 통해 관내 공동주택 전반에 소통과 화합의 공동체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국용진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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