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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윤원균 “먹거리 접목한 관광 마스터플랜 절실”

기사승인 2019.11.27  14: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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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가 지역관광 활성화에 총력을 다하는 가운데, 먹거리를 접목한 관광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1월26일 열린 용인시의회 제238회 2차 정례회 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윤원균 의원(풍덕천3,상현1·2, 사진)은 “용인시 재정 문제가 대두되고 있어 앞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관광산업의 육성이 절박한 시점”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용인시는 훌륭한 관광 컨텐츠를 갖췄지만 대표할만한 먹거리가 없는 실정”이라며 “횡성하면 ‘한우’인 것처럼 대표 음식 브랜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용인시 관광사업 마스터플랜 ▲용인시 관광산업의 발전전략 및 관광에 대한 시장의 철학 등에 대해 질문했다.

용인시는 윤원균 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해 오는 12월9일 열리는 제4차 본회의에서 답변한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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