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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한돈 소비 촉진 캠페인

기사승인 2019.11.28  09: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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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용인시)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가 11월26일 경전철 기흥역에서 용인축협, 한돈협회 용인시지부와 함께 시민들에게 국산 돼지고기 한돈의 소비 촉진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후 돼지고기 가격 하락에 소비 심리까지 위축되면서 이중고를 겪는 관내 양돈농가를 돕기 위해서다.

이날 캠페인은 9명의 참가자들은 기흥역사에 ‘돼지고기,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란 현수막을 걸고 시민들에게 돼지열병 바이러스가 사람에게는 무해하다는 내용이 담긴 전단지와 돼지고기로 만든 육포를 나눠줬다.

용인시 관계자는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알려 돼지고기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양돈농가에도 힘을 보태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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