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용인시, 개인택시 신규면허증 63명에 발급

기사승인 2019.11.28  13:26:47

공유
default_news_ad1
   
▲ 28일, 개인택시 신규면허증을 발급 받은 사람들이 백군기 용인시장(맨 앞줄 가운데)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용인시)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가 11월28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올해 하반기 개인택시 신규면허자 63명에게 면허증을 수여했다. 이로써 용인시에서 운행되는 개인택시는 총 1586대가 됐다.

이날 개인택시 면허를 받은 대상자는 가군(택시)이 50명으로 가장 많고, 나군(버스) 4명, 다군(기타사업용) 4명, 라군(군·관) 2명, 마군(국가유공자, 장애인, 여성택시운전자) 3명이다.

용인시는 지난 9월2~6일 개인택시 면허 신청을 접수하고 결격사유 조회와 심사를 거쳐 최종 면허대상자 63명을 선정했다.

이에 용인시의 개인택시는 총 1586대가 됐으며, 여기에 12월중 발급 예정인 24대를 포함한 337대의 일반택시를 합하면 전체 택시는 1923대가 된다. 시민들의 택시이용 불편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백군기 용인시장은 “신규 개인택시 면허를 받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Y사이드저널은 시민들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 응원하러가기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