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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화재발생 시 초기진화 중요”

기사승인 2019.11.29  14: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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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용인소방서)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용인소방서(서장 이경호)가 화재 발생에 따른 신속한 초기 진화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11월28일 기흥구 중동에서 발생한 주택화재에서 주택용 소화기를 활용한 초기 진화로 큰 피해를 막았다.

화재는 이날 오후 8시30분쯤 단독주택 지붕 위에 설치됐던 태양열 온수설비에서 시작됐다. 이를 이웃주민이 발견해 주택 거주자인 최씨에게 알렸다. 배관에서 불꽃이 튀는 것을 확인한 최씨는 먼저 119로 전화를 건 뒤 곧바로 집에 있던 소화기로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 진화했다.

용인소방서 관계자는 “초기 진화가 늦어졌다면 자칫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에서 당황하기 않고 주택용 소화기를 잘 활용한 사례”라면서 “만일의 위급 상황에 대비해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꼭 설치해달라”고 했다.

국용진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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