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지역현안 해결 ‘실증사업’ 추진

기사승인 2019.12.03  10:51:32

공유
default_news_ad1
   
▲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전경)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원장 김병현)이 시민들이 참여·발굴한 용인시의 현안을 ICT(정보통신기술)를 통해 해결하는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처음 추진하는 이 사업은 일상생활 실험실이나 우리마을 실험실 등 사용자가 직접 문제를 해결해 가는 ‘사용자 참여형 혁신공간’인 리빙랩(Living Lab) 개념이 도입됐다.

사업 과제는 ‘용인시 관내 도서관 통합 시스템 구축’으로 지난 4월부터 지역문제공모와 용인시 민원 약 5만여건을 수집, 사업기간과 예산 등을 고려해 시민자문단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개발과제의 실증적용을 위해 용인시 도서관사업소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추진되고 있다.

기존 용인시 도서관 서비스 시스템은 각 도서관별로 이용해 왔으나, 이번 과제를 통해 17개 도서관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운영해 시민이 보다 편리하고 유용하게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김병현 진흥원장은 “앞으로 용인시민의 불편 해소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이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했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Y사이드저널은 시민들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 응원하러가기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