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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4명 추가 발생

기사승인 2020.01.31  15: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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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캡처)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일명 우한폐렴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주요 매체가 전했다. 1월31일 오후 현재 국내 신종코로나 확진자는 모두 11명으로 늘었다.

매체에 따르면, 이날 질병관리본부는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병 현황을 발표했다. 특히 3번째 환자로부터 감염된 6번째 환자의 가족 2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3차 감염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55살의 한국인 남성인 6번째 환자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한일관에서 3번째 신종코로나 확진자와 식사를 한 것으로 드러나, 첫 2차 감염 사례로 보고된 바 있다.

이번에는 6번째 환자의 가족 두 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다. 이는 3차 감염으로 봐야 한다. 질병관리부는 현재까지 6번째 환자의 접촉자 8명이 확인돼 자가격리 뒤 심층조사를 시행했고, 일단 가족 두 명이 양성으로 검사 결과가 나왔다고 했다.

국용진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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