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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원인 1위 ‘부주의’…용인소방서, 2019 화재 발생 통계 발표

기사승인 2020.02.11  15: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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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용인소방서)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소방서(서장 이경호)는 ‘2019년 화재 발생 통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479건의 화재로 21명의 인명피해와 127억9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화재건수는 전년(413건)대비 16%가 증가했고, 반면 인명피해는 전년(27명)대비 22.2%, 재산피해 127억9000만원으로 전년(151억원)대비 15.3%가 감소했다.

화재의 원인으로는 부주의 214건(44.7%)가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전기적 요인이 125건(26.1%), 기계적 요인 83건(17.3%), 미상 28건(5.8), 교통사고 14건(2.9%), 가스누출 5건(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경호 서장은 “지난해 통계를 분석해보니 부주의와 전기적 요인이 화재의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됐다”면서 “화재예방 안전대책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적극적인 홍보로 화재로부터 보다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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