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일본 경제보복 규탄’ 1인 시위하는 진용복 도의원

기사승인 2020.02.11  17:40:31

공유
default_news_ad1
   
▲ 11일, 진용복 도의원이 경기도청 앞에서 ‘NO 아베, 일본정부 경제침략 끝나지 않았습니다’란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 경기도의회)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진용복 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용인3)이 제341회 임시회가 열리는 2월11일 경기도청 앞에서 일본의 경제침략 철회를 촉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에 나섰다. 이날 진용복 도의원의 첫 주자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의 3차 시위가 시작됐다.

이번 3차 1인 릴레이 시위는 경기도의회 교섭단체인 민주당이 일본 정부의 반도체 부품 수출규제 강화로 촉발된 경제 보복에 맞대응해 진행했던 1차, 2차 시위에 이은 조처다.

염종현 대표의원은 “작년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가 시작된 뒤 해를 넘겨서도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라면서 “이러한 상황을 강력히 규탄하기 위해 2020년 경자년 첫 번째 주자로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의 경제보복에 경기도민들은 일본여행 자제와 일본제품 불매운동 등의 저력을 보여줬다”며 “도민의 명령이라 생각하고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 철회와 반성이 있을 때까지 릴레이 시위를 멈추지 않을 것”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의 3차 1인 시위는 진용복 위원장을 시작으로 이번 주 김현삼(안산3), 조광희(안양5), 김명원(부천6) 도의원이 이어갈 예정이다.

국용진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Y사이드저널은 시민들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 응원하러가기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