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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신종코로나 검사 받은 12명 전원 ‘음성’ [용인시]

기사승인 2020.02.12  11: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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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경전철 역사를 소독하고 있는 방역관계자들. (사진= 용인시)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용인시가 2월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받은 12명 모두 음성 판정됐다고 알렸다. 12일 오전 9시 기준 용인시에서 신종코로나 확진환자는 단 한 명도 발생치 않았다.

용인시는 현재 68명에 대해 자가격리 상태에서 감시하거나 능동감시하고 있다. 이는 신종코로나 감염이 의심되지는 않지만, 잠복기에 있을 가능성에 따른 예방차원이다.

용인시는 또 기존 감시대상자 중 감시해제된 사람은 모두 58명이라고 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문의 :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 경기도 콜센터 031-120, 용인시콜센터 031) 324-2114, 용인시보건소 4981(처인구), 6975(기흥구), 8566(수지구)]

국용진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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