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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동백세브란스병원, 북한이탈주민에 쌀 660kg 기부

기사승인 2020.02.12  14: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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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이기주 사회사업팀장(오른쪽에서 세 번째) 등 동백세브란스병원 관계자들이 이정미 용인시 복지정책과 팀장에게 쌀을 전달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용인 동백세브란스병원)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경기 용인 동백세브란스병원(병원장 최동훈)이 2월11일 660kg를 용인지역 북한이탈주민에게 전달해달라며 쌀 660kg을 용인시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부된 쌀은 내달 1일 개원을 앞두고 병원 측이 축하 화환 대신 받은 것이며, 용인시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선별해 전달할 예정이다.

최동훈 병원장은 “개원을 앞두고 의미 있는 나눔으로 용인 지역사회에 작게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동백세브란스병원은 용인지역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 3월1일 용인시 기흥구 동백죽전대로 363 일대에서 개원하는 용인 동백세브란스병원 전경. (사진= 동백세브란스병원)

한편, 오는 3월1일 개원하는 용인 동백세브란스병원은 33개의 진료과와 708병상 규모로 오는 3월1일 개원한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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