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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13일 검사받은 10명 전원 ‘음성’ [용인시]

기사승인 2020.02.14  11: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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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캡처)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용인시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2월13일 검사의뢰한 10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에 따라 용인시에서 지난달 27일 최초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A씨 이후 지금까지 104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전원 음성으로 나왔다.

14일 오전 9시 기준 용인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없는 상태다.

현재 용인시는 65명을 감시하고 있다. 이들은 코로나19 잠복기에 있을 가능성에 대비한 것으로, 예방차원에서 자가격리 감시하거나 능동감시를 하고 있다. 또 기존 감시대상자 중 감시해제된 사람은 모두 91명이다.

용인시는 감염증 유행국가에서 입국한 외국인 유학생이 지역사회에 유입되지 않도록 지난 3일부터 관내 10개 대학을 대상으로 유학생 현황을 파악하는 등 사전 대비를 하고 있다.

관련해 용인시는 14일 10개 대학 관계자들과 유학생 관리를 위한 대책회의를 열 예정이다.

   
▲ 백군기 시장 등 용인시 공무원들이 코로나19 대책회의를 하는 모습. (사진= 용인시)

이런 가운데, 용인시는 관내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치 않았으나 예방을 위해 대중교통이나 도서관, 복지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방역소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코로나19에 따른 소비심리가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인 와이페이 할인율을 10%로 상향하는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시행할 방침이다.

[코로나19 관련 문의 :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 경기도 콜센터 031-120, 용인시콜센터 031) 324-2114, 용인시보건소 4981(처인구), 6975(기흥구), 8566(수지구)]

국용진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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