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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코로나19’ 관련 다중이용시설 점검

기사승인 2020.02.14  13: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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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이건한 의장 등 시의원들이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버스터미널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코로나19 관련 운영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용인시)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용인시의회 이건한 의장 등 시의원들이 2월14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의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이 의장과 남홍숙 부의장, 황재욱 의회운영위원장, 유진선 자치행정위원장, 박만섭 경제환경위원장 등 의장단과 윤원균 시의원(민주당 대표)은 용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로 자리를 옮겨 관계자로부터 코로나19와 관련한 대응 상황을 보고 받았다.

시의원들은 이어 경전철 삼가역, 용인터미널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2월 14일 낮 12시 기준 용인시에선 코로나19 확진자는 한 명도 없는 상태다.

 

국용진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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