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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34번째 확진자 발생…고림동 거주 44세 남성

기사승인 2020.03.22  20: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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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캡처)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에서 34번째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3월22일 발생했다. 확진자 A씨는 처인구 고림동(고림4통)에 사는 44세 남성이다. 이날 하루만 용인시에 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용인시에 따르면, A씨는 3월20일 발열과 기침 등 증상을 보였고 22일 처인구보건소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민간 검체기관 씨젠으로부터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용인시는 국가지정격리병상을 요청한 상태다.

용인시는 A씨 가족 3명에 대한 검체를 채취하고,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관련 문의 :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 경기도 콜센터 031-120, 용인시콜센터 031) 324-2114, 용인시보건소 4981(처인), 6975(기흥), 8566(수지)]

   
▲ 백군기 용인시장 페이스북 캡처.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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