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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하루 새 확진자 3명 추가·총 37명(23일 오전 기준)

기사승인 2020.03.23  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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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캡처)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3월23일 하루 3명(오전 10시 기준)이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용인시 확진자는 총 37명이 됐다.

용인시에 따르면, 35번째 확진자 A씨(44·여성)는 처인구 고림동(고림4통)에 거주한다.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34번 환자인 B씨(44·남성)의 배우자다.

A씨와 B씨의 아들 C군(14)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아 용인시 37번째 확진자로 등록됐다.

이와 함께 기흥구 고매동에 사는 20세 여성 D씨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36번째 확진자다. D씨는 지난 3월21일 영국에서 유학 중 귀국했다.

용인시는 D씨 가족 3명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검체를 채취할 방침이다. 시는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현재 용인시의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총 37명이며, 이 가운데 6명이 완치돼 격리 해제됐고 184명이 검사를 받았다. 또 관외로 등록된 용인시에 거주하는 시민 환자는 11명이다.

[코로나19 관련 문의 :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 경기도 콜센터 031-120, 용인시콜센터 031) 324-2114, 용인시보건소 4981(처인), 6975(기흥), 8566(수지)]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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