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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 공영주차장 22개소 코로나 방역

기사승인 2020.03.23  19: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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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용인도시공사)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도시공사가 공영주차장 22개소(부설·노외 각 11개소)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소독을 마쳤다고 3월23일 알렸다.

앞서 용인시는 관내 총 5426면의 유료 공영주차장을 지난 17일부터 무료 개방하고 있다.

이는 주차장 인근 재래시장과 상점 등의 이용을 활성화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코로나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확산으로 자가용 이용이 늘어나고 있는데 따른 조치다.

이에 공영주차장을 관리하는 용인도시공사 교통사업팀 직원들은 수시로 각 주차장에 방역을 하고 있다.

용인도시공사 관계자는 “공영주차장 소독을 자주하고 주차장 내에 손소독제도 비치해 놨다”면서 “주차장 무인화를 통해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장 통합관제센터를 용인시 대책상황실과 연계해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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