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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농산물 ‘드라이브 스루’ 판매

기사승인 2020.03.25  17: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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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용인시)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가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농산물 판로가 막힌 농민을 돕기 위한 ‘드라이브 스루’ 친환경 농산물 판매에 나선다. 용인시는 어려워진 농가를 돕는 판매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용인시가 오는 3월27일 오전 11부터 2시까지 시청 앞 하늘광장에서 친환경 농산물 판매 마켓으로 판매한다고 알렸다.

이번 판매행사는 코로나19로 농산물을 제때 출하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관내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용인시와 농협중앙회 용인시지부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엔 얼갈이 배추와 시금치, 오이 등 6개 품목의 친환경 농산물이 든 꾸러미(1만원) 500개와 수국 200본(4000원), 딸기 1kg짜리(8000원) 150팩을 판매한다.

시민 누구나 개수에 제한 없이 구매할 수 있으며, 친환경 꾸러미를 구매하면 2000원 상당의 샐러드 채소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용인시 관계자는 “어려운 농가를 돕는 것은 물론 타인과 접촉하지 않고도 신선한 농산물을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용인시는 지난 19일 용인교육지원청, 농협 직원을 대상으로 1000만원 어치의 친환경 농산물 팔아주기 캠페인을 벌였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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