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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배곤 “청년무상임대주택 100만호 건설할 것”

기사승인 2020.03.25  18: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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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김배곤 민중당 경기 용인시정 후보(사진)가 3월25일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산재분배와 교육·청년부문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김배곤 후보는 “열심히 일해도 가난한 이유는 재벌 등 1% 특권층이 부를 독식하는 사회구조 때문”이라면서 “이들은 대부분 불로소득으로 상위 10%가 50%의 소득을 점유하고, 토지를 97% 독점해 부의 편중을 심화시켜 미래의 세대들이 희망이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국가의 미래를 위해 사회 대개조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김배곤 후보는 “따라서 ▲토지공개념 3법(택지소유상한제, 토지초과이득세법, 개발이익환수제법) ▲주택공개념 도입 ▲고위공직자 ‘부동산 백지신탁제’ 도입 ▲재벌총수 ‘부유세’를 최대 90%까지 적용 재분배 등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에 당선된다면 이를 통해 대학무상교육, 청년무상임대주택 100만호를 건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국용진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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