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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초당중, 코로나 여파 ‘온라인 교육’ 진행

기사승인 2020.03.25  18: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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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초당중학교)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경기 용인 초당중학교(교장 이경희)가 코로나19 사태로 개학이 연기되면서 수업에 차질을 빚자 교사가 온라인으로 학생을 관리하는 ‘우리집 온라인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클래스’는 3월2일부터 4월3일까지 5주간 교사 관리형 비대면 원격 교육으로 학생이 집에서 실제 학교 수업과 같이 전 교과목 학습이 가능하도록 온라인상에서 매일 학습 과정을 교사가 확인하고 피드백을 하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교사는 학교 홈페이지의 교과별 자료방에 정기적으로 학습 안내와 학습 과제를 올리고, 학생은 자료방에 들어가 학습지를 통해 교육이 이뤄진다. 학생은 궁금한 문제를 질문방에 올리면 해당 교사는 질의 내용을 처리해 업데이트한다.

여기에 담임교사는 클래스팅, 카톡, 밴드, 문자메시지 등 SNS를 활용해 매일 온라인 조회와 교과별 학습 안내하고 있다. 매일 오전 9시와 오후 4시쯤 두 차례 학생의 학습 여부를 확인한다.

또 휴대폰으로도 학생의 개인별 학습 상담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가정에서의 온라인 학습과 정서적 관리하고 있다.

초당중은 개학 이후 온라인 학습 내용을 수업에 활용하고, 구글 클래스룸 기반 스마트 교육도 진행해 가정과 학교에서의 수업이 실시간 이뤄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국용진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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