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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38·39번 확진자 동선 공개

기사승인 2020.03.25  1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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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캡처)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가 38번째와 39번째 확진자 동선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3월25일 용인시에 따르면 38번 확진자 A씨는 기흥구 구갈동 풍림아파트에 거주한다. 21일 기침·인후통 등 증상을 보였다.

A씨는 15일과 16일 외출없이 자택에 있었고, 17일 구갈동 정앤남 피부과의원에 방문했다.18일부터 21일까지 역시 외출은 없었다.

A씨는 23일 강남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채취를 했고, 24일 녹십자로부터 양성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으로 인계됐다.

39번째 확진자 B씨는 처인구 모현읍 초부리에 사는 37세 남성이다. 부모와 함께 거주한다.

B씨는 17일 세븐축산에 방문했고 18일 홍승환정형외과에 방문한 후 상갈동 부모님 집에 갔다. 20일까지 부모님 집에 머물렀고 용인시 관내 동선은 없었다.

23일 강남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채취를 했고 24일 녹십자로부터 양성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으로 인계됐다.

   
▲ 용인시가 공개한 39번째 확진자 동선.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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