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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재능기부 ‘테크니컬 러너’…희망 시설 접수

기사승인 2020.04.01  19: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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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니컬 러너’인 용인문화재단 무대예술팀 직원이 학교 강당에 설치된 조명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 (사진= 용인문화재단)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용인문화재단이 찾아가는 재능기부 사업 ‘테크니컬 러너’의 본격 운영에 앞서 4월1일부터 7일까지 점검이나 교육을 원하는 도서관과 복지관 등의 신청을 받는다고 알렸다.

용인문화재단이 지난 2016년부터 5년째 운영하고 있는 ‘테크니컬 러너’는 노후 무대시설이나 음향·조명장비 등을 무료로 점검해 주는 사업이다. 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각종 행사가 줄줄이 취소돼 4월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은 4월1일부터 7일까지 공문을 통해 접수받고, 13일부터 29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테크니컬 러너’는 올해 용인시 도서관과 복지관 강당·시청각실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행사장의 음향, 조명, 무대시설을 점검할 계획이다.

지난해 ‘테크니컬 러너’를 통해 점검을 받은 한 초등학교 관계자는 “무대시설 노후화로 사용이 어려울 줄 알았는데 점검을 받고 문제없이 사용하고 있다. 장비에 대한 교육도 받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국용진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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