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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 전 임직원 ‘음성’

기사승인 2021.02.17  15: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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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도시공사 직원들이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는 모습. (용인도시공사 제공)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용인도시공사(사장 최찬용) 전 임직원 354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다. 용인도시공사는 직원은 물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2월17일 용인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번 도시공사 전 직원 선제적 검사는 지난 1월29일부터 2월14일까지 각 구청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진행됐다.

검사는 시민들과 접촉이 많은 생활체육시설 및 공영주차장, 교통약자지원센터, 재활용센터 등 직원들이며 비상근무 중인 환경사업팀 인원을 제외됐다. 재활용센터는 설 명절 등 폐기물 유입량 폭증에 따른 인력 부족을 감안해 추후 별도로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최찬용 용인도시공사 사장은 “관내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검사를 실시해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한 시설이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용진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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