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김기준 의장, 4개 특례시 권한 확보 간담회 참석 [용인시의회]

기사승인 2021.02.17  16:35:28

공유
default_news_ad1
   
▲ 17일, 김기준 의장이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한 시장·국회의원·시의회 의장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용인시의회 제공)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의회 김기준 의장이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한 시장·국회의원·시의회 의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용인시의회는 성공적인 특례시 출발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월17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김기준 용인시의회 의장과 백군기 용인시장, 정찬민·김민기·이탄희 국회의원 등 4개 특례시 시장과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특례권한 확보를 위해 중앙정부 차원의 특례 추진 전담기구 설치와 특례권한 발굴·확보를 위한 법령 제·개정,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 구성 및 사무처 운영 방안 등 다양한 사안들을 논의했다.

김기준 용인시의회 의장은 “특례시만의 자치권과 주민 주권 확대를 위해 모두가 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라면서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해 국회의원과 시장, 시의회 의장들의 많은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용인시의회도 특례시의 성공적인 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Y사이드저널은 시민들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 응원하러가기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