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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펫티켓 지켜요” [용인시]

기사승인 2021.02.19  15: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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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펼치는 유림동 행복마을관리소 마을지킴이. (용인시 제공)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 행복마을관리소 마을지킴이들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캠페인을 벌였다.

2월19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날 유림동 행복마을관리소 마을지킴이들은 올바른 반려 문화를 안내하는 포스터를 주민들에게 나눠주고 유방동‧고림동 아파트 단지 등 10곳에 반려견 산책 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배변봉투 함을 마련했다.

마을지킴이들은 오는 5월 말까지를 집중 캠페인 기간으로 정해 이 기간 주민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과 배변봉투 지참 등 펫티켓을 알릴 계획이다.

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늘고 있는 추세여서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쾌적하게 살 수 있는 마을을 위해 캠페인을 벌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림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주민들에게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해 8월 유림동 행정복지센터 3층 유휴공간에 개소했다.

행복마을관리소는 올해 코로나19 마을 방역, 홀로 어르신 집수리, 주거환경 정비, 쾌적한 우리동네 만들기, 공구대여 서비스, 아이스팩 재사용 등의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국용진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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