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양지면, 道 재난기본소득 출장접수 [용인시]

기사승인 2021.02.22  13:36:02

공유
default_news_ad1
   
▲ 양지면사무소에 차려진 재난기본소득 접수처. (용인시 제공)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출장 접수를 받는다.

2월22일 용인시에 따르면, 출장 접수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을회관 등에서 이뤄진다.

먼저 3월3일 주북2리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4일은 대대1리마을회관, 5일 정수리마을회관, 6일 식금리마을회관 순으로 진행된다.

대상자가 많은 주북리와 대대리의 경우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접수되며 정수리와 식금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양지면 관계자는 “이번 출장 접수는 인터넷 사용이 익숙치 않은 어르신들이 현장 접수를 하기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모든 주민들이 빠짐없이 재난기본소득을 받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4월3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이번 출장 접수를 통해 신청하지 못한 주민들은 양지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 : 용인시 양지면 031) 324-5842]

국용진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Y사이드저널은 시민들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 응원하러가기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