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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CCTV 설치

기사승인 2021.02.23  14: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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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상습지역에 설치된 이동식 감시카메라. (용인시 제공)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용인시 기흥구 청덕동 531-5 일원 생활쓰레기 상습 불법투기지역 8곳에 이동식 CCTV 8대를 추가 설치됐다. 용인시는 총 12대의 이동식 감시카메라를 또 다른 투기지역에 순환 배치할 계획이다.

2월23일 용인시 기흥구에 따르면, 이번에 CCTV가 설치하는 장소는 신갈동 50-7과 언남동 338-1, 구갈동 412-18 등 주택가와 상가밀집지역 등 8곳이다.

지난해 신갈동 49-11 일원을 비롯한 언남동 342-37, 상갈동 153 등에 4대의 감시카메라를 설치하자 무단투기 배출량이 70% 줄어드는 효과가 있었다.

감시카메라는 이동 설치가 가능하고 내장된 태양광 배터리로 전력이 공급돼 야간 촬영도 가능하다. 여기에 동작 감지 기능도 탑재돼 있어 무단 투기 감시에 용이하다.

기흥구는 쾌적한 도시미관 관리를 위해 이번에 설치한 8대를 포함한 12대의 감시카메라를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한 지역에 순환 배치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동식 CCTV 추가 설치는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면서 “쾌적하고 깔끔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예방·감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국용진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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