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용인시, 프리미엄 버스 2개 노선 신설

기사승인 2021.02.23  16:58:57

공유
default_news_ad1
   
▲ 지난해 개통돼 아곡지구에서 판교테크노밸리를 잇는 경기 프리미엄버스 P9241번. (용인시 제공)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용인시가 경기 프리미엄 버스 2개 노선을 추가 신설했다. 용인시는 지속적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에 보완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2월23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번에 신설된 2개 노선은 오는 6월까지 기흥구 흥덕지구에서 출발해 판교를 거쳐 잠실역으로 향하는 노선과 기흥구 마북동에서 출발해 서울역으로 가는 노선이다.

용시는 이와 함께 아곡지구에서 양재시민의숲을 잇는 P9201번 버스노선의 종점을 양재역을 거쳐 강남역으로 연장했다. 이는 출퇴근 교통 수요가 집중되는 곳에 예약형 버스를 운행해 출퇴근 편의를 높이고, 노선 조정을 통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지하철로 환승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관련해 용인시는 지난해 말 아곡~판교테크노밸리, 서천~판교테크노밸리, 아곡~양재시민의숲을 잇는 경기 프리미엄 버스 노선 3개를 개통해 운행하고 있다.

경기 프리미엄 버스는 MiRi플러스 앱을 통해 예약 후 승차할 수 있으며, 기본 이용요금은 3050원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시민들의 출퇴근 교통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프리미엄 버스노선을 추가로 신설하고 일부 노선을 조정했다”면서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에 대해선 지속적으로 보완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국용진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Y사이드저널은 시민들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 응원하러가기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