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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용인8경’ 답사하는 시의원들 [용인시의회]

기사승인 2021.10.22  14: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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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10월20일과 21일 이틀간 용인시의 대표 관광 명소인 ‘新 용인8경’을 답사했다. 사진은 장정순 위원장(왼쪽에서 두 번째) 등 시의원들이 용인8경 중 제3경인 기흥호수공원 산책로를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용인시의회 제공)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장정순)가 10월20일과 21일 이틀간 용인시의 대표 관광 명소인 ‘新 용인8경’을 답사했다. 용인시의회는 특화된 관광 활성화 전략을 세우기 위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답사는 용인시의 대표 관광 명소인 ‘新 용인8경’의 정확한 실정 파악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관광 경기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답사에는 장정순 위원장과 문화복지위 소속 명지선·김상수·박남숙·이은경 시의원, 그리고 용인시 관광과 관계자 등이 동행했다.

장정순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관광산업 둔화로 위드 코로나 시대를 앞둔 상황에서 선제적으로 특화된 관광 활성화 전략이 필요하다”면서 “이를 위해 관계부서와 현장, 그리고 용인시의회가 함께 고민하고 수시로 의견을 조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의 대표적 관광 명소인 ‘新 용인8경’은 제1경 석성산 일출, 제2경 광교산 사계, 제3경 기흥호수공원, 제4경 용인농촌테마파크와 연꽃단지, 제5경 용인자연휴양림, 제6경 조비산 조망, 제7경 가실벚꽃, 제8경 어비낙조로 돼 있다.

 

박상욱 기자 ysidej@hanmail.net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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